대청, 아웃리치스쿨 개강
‘국내외 아웃리치’와 ‘예루살렘 평화행진 2005’를 위한 The CAMP(대학청년연합)의 아웃리치스쿨이 지난 1일(수)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비전홀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고건 장로는 “영국의 역사적인 사회 개혁이 기독교에서 이루어졌다”며 “기독교가 이 사회를 개혁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아웃리치스쿨에서는 Acts 29 비전에 따른 아웃리치 비전을 확인, 공유하고 사역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들을 나누게 된다. 앞으로 국내외 스쿨은 22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강의가 이어지고, 예루살렘 평화행진 2005 스쿨은 22일(수) 재개돼 7월 6일(수)까지 열리게 된다.·문의: 김남석 간사(02-749-6804)/ 김익겸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