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새 출발합니다
서빙고 대학부 하늘공동체 1주년 기년예배 서빙고 대학부 하늘공동체가 지난 주일(3일) 1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곧바로 이어진 1주년 기념 행사 시간에는 하늘공동체 담당교역자 한송희 목사를 비롯해 공동체의 모든 리더십들이 지체들 앞에서 더욱 정성을 다해 섬길 것을 다짐했다. 하늘 공동체는 지난달 ‘디모데’에서 ‘하늘(Hanul)’이라는 이름으로 거듭났다. ‘하늘’속에는 ‘하나님께 늘 예배하는 공동체, 하나님께 늘 기도하는 공동체,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공동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하늘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주신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말씀을 붙들고 하반기 비전을 세웠다. 한송희 목사는 “우리의 사랑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늘 경험하고, 그 사랑을 나누어서 캠퍼스 부흥을 위해 쓰임 받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늘공동체는 하반기부터 예배의 콘셉트에도 변화를 줄 것임을 밝혔다. 즉, 매월 둘째 주에는 기신자를 위한 성령집회로, 마지막 주에는 새신자들을 위한 열린예배 형식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방침이다. 하늘공동체는 매주일 오후 4시30분 서빙고 비전홀에서 예배를 드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하늘공동체는 1주년 기념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고, 공동체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 하늘공동체는 1주년 기념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고, 공동체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