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스타벅스 새벽기도회 2호점 탄생

스타벅스 새벽기도회가 신사동에 이어 강남역 지점에서도 시작되었다. 여호수아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새벽기도 예배팀은 강남역의 새벽을 복음의 빛으로 밝혀주고 있다.신사동과 마찬가지로 강남역 지점에서도 지난 한 주간 매일 평균 70여 명의 직장인과 대학생들이 기도회에 참여해 말씀을 묵상하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문정은 자매는 “스타벅스 새벽기도회는 기도회 자체도 좋지만 기도회가 끝나고 바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친구들과 나눔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고 말했다. 최세근 형제는 “교회가 내 삶 속에 더 가까이 있다는 기분이 들고, 회사 일이 힘들 때가 많은데 직장 바로 옆에서 기도회가 열리는 것 자체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중보기도의 힘이 느껴진다”며 감격했다.이 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도심 속에서 새벽부터 오아시스를 만나는 기분이다”라는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로써 대청연합의 새벽기도 운동(Movement)은 그 지경이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강남역 2호점에 이어 광화문과 여의도, 명동 지점도 추진 중이다. 대청연합 측은 “스타벅스 새벽기도회를 통해 주변 직장인들에게 크리스천으로서 영향력을 미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나갈 것임”을 밝혔다.한편, 새벽기도회는 신사역 3번 출구와 강남역 7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서 6시15분에 시작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신사동에 이어서 강남역 스타벅스에서도 새벽기도회가 시작되었다. 대청연합은 새벽기도회 거점을 점점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