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연합 전도 불길 가을 물들다

9월-10월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 돌입안정적 교회 정착 유도, 연합 세례 진행

Acts29의 비전에 따라 전도공동체로 거듭난 대청연합이 오는 24일(주일)부터 각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에 돌입한다. 지난 3월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을 개최했던 대청연합은 전도 대상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교회에 정착하고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를 기획했다. 허브·M2·하늘·W공동체가 24일(주일)에 맞춤전도집회의 포문을 연다. 이어서 바울공동체가 추석 직전인 내달 1일에 전도집회를 열고, 요셉·갈렙공동체가 각각 내달 14일(토)과 15일(주일)에, 여호수아공동체는 22일(주일)에 개최한다. J4U공동체는 새신자 공동체의 성격을 부각시켜 3차례에 걸친 전도집회를 기획했다. 지난 3일(주일) 첫 번째 전도집회를 진행했으며, 오늘(17일)과 내달 1일(주일)에 2차, 3차 전도집회를 진행한다. 각 공동체가 준비하고 있는 특순도 다양하다. 교회 밖에서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들은 예배 공간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살렸다. 바울공동체는 라이브소극장에 어울리는 뮤지컬을, M2공동체는 비보이(B-boy) 전용극장에 걸맞은 힙합워십을 진행한다. 리버사이드 슈퍼 나이트클럽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갈렙공동체는 워십댄스와 드라마, 유명인사 간증을 준비했다. W공동체는 탤런트 추상미 자매와 가수 KRY을, 허브공동체는 이한진밴드를 초청했다. 요셉공동체는 브루클린 터버너클(Brooklyn Tabernacle) 교회 성가대와 짐 심발라 목사를 초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19일 추수감사주일에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연합세례식을 열 계획이다.  / 박영주 기자

▲ 지난 3월말에 열렸던 대청연합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