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전도의 은혜에 푹~ 빠졌다
9~10월 공동체 맞춤전도집회 이어져 애프터스쿨 한창, 내달 19일 연합세례식 지난 9월부터 시작한 대청연합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치러졌다. 10월에는 바울 ·J4U ·요셉 ·갈렙 ·여호수아공동체가 전도집회를 진행했으며 현재 애프터스쿨이 한창 진행 중이다. 새신자교육 후 내달 19일(주일) 대청연합 추수감사예배에서 세례식이 열린다. ▲ 다양한 주제, 전도열기 풍성하반기 전도공동체로 도약한 대청연합은 공동체별 전도집회를 통해 공동체 내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10월에도 5개 공동체가 공동체의 예배공간과 특성을 살려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전도집회가 열리기 한 달 전부터 대상자들의 이름을 한 사람씩 부르면서 기도하는 열기가 공동체별로 뜨겁게 이어졌다.전도집회의 주제도 다양했다. 바울공동체는 ‘Casting’을 주제로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조건과 환경에 상관없이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고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우리를 캐스팅하신다는 의미를 전했다. 여호수아공동체는 새신자부서 이름인 ‘하나님의 꿈’을 전도집회 이름으로 내걸었다. 태신자을 향한 공동체의 마음이 ‘하나님의 꿈’에 고스란히 담겨졌다.갈렙공동체는 ‘My Way’를 주제로 행복으로 가는 길에서 갈렙공동체가 표지판이 되어 생명의 길이신 예수님께로 태신자들을 안내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짐 심발라 목사와 브룩클린 태버내클을 초청한 요셉공동체는 ‘Come & See’를 주제로 교회의 담을 허물어 태신자들이 직접 와서 보고 느끼게 했다. ‘Rest’가 주제였던 J4U공동체는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함을 문화적인 코드로 전달했다. J4U는 새신자공동체인 만큼 이번 전도집회 기간 이외에도 매주 열린새신자예배를 드리고 있다. ▲ 애프터스쿨, 연합세례식이번 공동체별 전도집회에서는 총 700여 명의 대상자들이 참여해 450여 명이 결신했다. 현재 각 공동체는 4주과정의 애프터스쿨을 진행 중이다. 여호수아공동체의 경우 이용훈 대법원장, 문애란 대표(웰콤), 최도성 원장(한국증권연구원) 등 크리스천 리더십들의 행복비결을 배우는 ‘행복스쿨’로 애프터스쿨을 꾸몄다.대청 교역자들은 “이번 전도집회가 관계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오랫동안 기도하며 품어온 사람들이 초청돼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은혜로운 열매로 맺어질 것이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지속적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려나갈 것임”을 강조했다.한편, 대청연합은 내달 19일(주일)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대청연합 추수감사예배를 드리면서 연합세례식을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하용조 담임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200여 명이 세례를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22일 여호수아 지체들이 초청한 친구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화관을 선물하고 축복하고 있다. 대청은 지난 9월부터 각 공동체별로 전도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 지난 22일 여호수아 지체들이 초청한 친구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화관을 선물하고 축복하고 있다. 대청은 지난 9월부터 각 공동체별로 전도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