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테크노마트’에서 주일예배 드린다

 갈렙공동체 30일 처소 확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주일예배가 시작된다. 신사동 리버사이드슈퍼나이트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청년부 갈렙공동체가 오는 30일(주일)부터 처소를 한 개 더 늘려 테크노마트에서도 예배를 드린다.이번 예배처소 개척은 나이트클럽에서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가 부흥을 이뤄 ‘또 하나의 교회’를 세웠다는 것과 세상 문화가 가장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시간과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천정훈 목사(갈렙공동체)는 “테크노마트에는 이마트, CGV 등이 있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 오전 11시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면서 “젊은이들과 주변 상가 사람들의 발걸음을 인도할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갈렙공동체는 지난 주일(9일) 5주년 감사예배에서 ‘거룩한 교회를 세우는 공동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와 관련해 △세상의 대안이 되는 공동체 △창조적인 공동체 △서로 돕고 섬기는 공동체 △거룩한 영성을 골자로 하는 핵심가치를 공유했다. 갈렙공동체 주일예배 시간과 장소는 다음과 같다.● 오전 11시 - 신도림 테크노마트(지하철 1, 2호선 신도림역 1번 출구 / 11~12층 브로드웨이홀) ● 오후 1시 30분 - 신사동 리버사이드 슈퍼나이트(3호선 신사역 5번출구)/ 박영주 기자 pyjoo@onuuri.or.kr ■ 갈렙공동체 발자취 ■2003. 3. 9   갈렙공동체 출범2006. 6. 11  광화문 배화여자대학교로 처소 이전2006. 8. 6   신사동 리버사드슈퍼나이트클럽으로 처소 이전2006. 9. 4   신사동 스타벅스에서 새벽기도회 시작 2008. 2. 25  새벽기도회 처소 선릉으로 이전(‘선릉 홀리 스타’)      2008. 3. 30  신도림 테크노마트 개척 예정 ▲ 갈렙공동체는 지난 주일 5주년 감사예배에서 '거룩한 교회를 세우는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