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가산동에 ‘홀리 스타’ 오픈
대청 ‘새벽기도운동’ 확산 대청연합이 새벽기도 처소의 지경을 넓히고 있다. 새벽기도운동 ‘홀리 스타’가 내일(17일)부터 마포와 가산동에서도 시작된다. 마포와 가산디지털단지에는 회사들이 밀집해 있어서 ‘홀리 스타’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크리스천 직장인 문화를 전파시킬 것이라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포 홀리 스타’와 ‘가산디지털단지 홀리 스타’는 청년부 요셉공동체가 진행한다. 지난 2006년 11월부터 광화문 스타벅스에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있는 요셉공동체는 매일 평균 100여 명이 참석하는 부흥을 이뤘다. 마포와 가산동에서도 동일한 기도의 불꽃이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에 부응해 지난주 준비 기도모임에 벌써 동참하는 지역 직장인들과 타교회 성도들이 속속 늘고 있다. 안광국 목사(대청연합)는 “아버지학교가 무너진 가정을 바로 세운 것처럼 새벽마다 기도하는 젊은이들이 대학과 직장을 건강하게 세워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새벽기도운동이 범교회적으로 확산되기를 소망했다. 대청은 새벽기도운동의 확산을 위해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이 많은 곳에 지속적으로 새벽기도처를 세운다는 방침이다. 현재 8개의 ‘홀리 스타’를 진행하고 있는 대청은 5월까지 13~14개까지 기도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곳곳에 기도처가 세워지면 지체들이 20분 안에 각자의 학교와 직장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분당서현 지역은 오는 3월말에 기도회를 시작할 예정이며 홍대 지역도 준비 중이다. / 박영주 기자
▲ 대청연합 새벽기도운동 '홀리 스타'가 점점 확산되면서 현재 총 8개 지역에서 새벽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광화문 홀리 스타'.
▲ 대청연합 새벽기도운동 '홀리 스타'가 점점 확산되면서 현재 총 8개 지역에서 새벽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광화문 홀리 스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