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와 세상 잇는 거룩한 리더십
브릿지,1주년 감사예배 브릿지33플러스(Brid ge33+) 공동체가 1주년을 맞아 지난 29일(토) 감사예배를 드렸다. ‘세대와 세대를 잇고, 교회와 세상을 이어주는 거룩한 리더십을 세운다’는 비전을 품고 있는 브릿지공동체는 지난 1년 동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JoIn(Joyful Invitation)’을 주제로 1부 감사예배에 이어 2부 만남의 축제가 진행됐다. 특별히 홈커밍데이로 개최해 그동안 개인 사정으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지체들과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해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임형익 전도사(브릿지공동체)는 “1주년은 더 크고 구체적인 비전을 품고 도약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브릿지공동체는 이번 달부터 큐티스쿨, 성경의 맥 잡기, 성경일독학교를 순차적으로 개설한다. 브릿지공동체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양재 캠퍼스 기쁨홀에서 예배를 드린다. / 박영주 기자 ▲ 브릿지공동체가 지난달 29일(토)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