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평화봉사단 ‘축복의 행렬’ 시작

 국내 2,380명·해외 925명 여름 봉사 참가 대청연합 여름 평화봉사단이 열방을 향한 축복의 행렬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주일(6일) 요셉공동체 중국 천진팀을 시작으로 해외 평화봉사의 막을 올렸으며, 국내는 오는 17일(목) 허브공동체와 하늘공동체 제주도팀이 출발 테이프를 끊는다. 대청 본부는 “올 여름 동안 해외 49개 팀 925명, 국내 90개 팀 2,380명이 봉사를 나간다”고 밝혔다. 대청은 올해 특별히 밴쿠버, 영국, 이란, 일본, 대만, 괌 6곳을 해외 전략지역으로 품고 여러 공동체 연합 봉사로 진행한다. 또한 국내 5개 지역에서는 평화봉사단 사역 이외에도 ‘홀리임팩트 집회 전국투어’를 개최해 지역교회 연합을 돕고 현지 성도들을 축복한다는 계획이다. 전국투어는 ▷ 제주 7월 19~20일 아름다운교회 ▷태안 7월 31일 태안군민체육관 ▷사천 8월 1일 삼천포성결교회 ▷문경 8월 2일 점촌시민회관 ▷평창 8월 5일 진부초등학교대강당에서 열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