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특별새벽예배에 집중
대청연합이 하반기 특별새벽예배로 새벽기도운동의 불꽃을 다시 지피고 있다. 대청은 올 여름 국내와 해외 곳곳으로 흩어져서 열방을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적으로 더욱 견고하게 서기 위해 이번 특새를 기획했다. △광화문·마포·가산 홀리스타는 ‘10days 10wishes’ △선릉 홀리스타는 ‘기도하는 자여 일어나라’ △대학로 홀리스타는 ‘wake up morning’을 주제로 자신과 직장, 지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으며, 이대 홀리스타는 지난달 25일(월)부터 40일 특별새벽기도로 진행하고 있다. GiL(길)공동체는 ‘Back to basic’을 주제로 오는 16일(화)부터 시작한다.안광국 목사(대청연합)는 “여름 내내 젊은이들이 평화봉사단이 되어 국내외로 나가 그리스도의 평화를 전했다면 이제는 말씀과 기도로 재충전하고 직장과 사회를 위해서 뜨겁게 기도해야 한다”면서 “이번 특별새벽예배가 영적으로 재충전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박영주 기자
▲ 대청은 말씀과 기도로 재충전하고 직장과 사회를 위해 특별새벽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은 ‘가산 홀리 스타’ 특새.
▲ 대청은 말씀과 기도로 재충전하고 직장과 사회를 위해 특별새벽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은 ‘가산 홀리 스타’ 특새.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