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평화와 사랑’의 전국투어

 5개 지역에서 ‘홀리 임팩트 집회’ 개최 대청연합이 올 여름 5개 지역에서 홀리 임팩트(Holy Impact) 전국투어 집회를 진행한다. 평화봉사단 사역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집회는 각 지역에 하나님의 평화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기 위해 기획되었다.어제(19일)와 오늘(20일) 제주도에서 열린 집회를 시작으로 태안, 사천, 문경, 평창에서 집회가 잇달아 열린다. 집회가 열리는 5개 지역은 그동안 대청이 섬겨온 집중 지역으로 이번 전국투어가 지역 교회 청년들과 청년 사역자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광국 목사는 “대형집회로 청년들을 초청하는 것에서 벗어나 지역 사회 속에 있는 장소에서 집회를 열어 300~500여 명의 청년들이 함께 호흡하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 이번 투어의 특징이다”고 밝혔다. 또한 대청은 향후 지역 교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년 사역을 돕고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국투어 집회 전후에 여름 성경학교,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힙합 워십스쿨, 의료 봉사활동, 마을 잔치, 농촌 봉사활동 등도 진행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2008 대청연합 홀리 임팩트 전국투어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