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내일부터 양재 2부 특별새벽기도회

 대청 평화봉사단 기도로 영적 무장 내일(30일)부터 양재 2부 특별새벽기도회가 시작된다. 양재 대청은 올 여름 평화봉사단를 기도로 준비한다는 취지로 이번 특새를 기획했다. 내달 5일(토)까지 1주일간 새벽기도회를 특새로 진행한다.노규석 목사(요르단 선교사)와 이종훈 목사(여호수아공동체)가 메시지를 전하며 양재 청년부 여호수아공동체 40여 개의 평화봉사단팀이 특순을 섬긴다.대청은 올해 해외 18개국으로 46개 팀, 897명이 봉사를 나가고 국내는 96개 팀, 2,073명의 지체가 10개 권역에서 봉사를 한다. 평화봉사단의 이름으로 나가는 첫 여름 아웃리치인만큼 각 공동체마다 기도의 열기가 뜨겁다. 이종훈 목사는 “이번 특새를 통해 교회 내에 평화봉사단을 위한 기도 분위기가 조성되고 평화봉사단팀원들이 기도로 무장하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권면했다.양재 2부 새벽기도회는 오전 6시 20분 양재 화평홀에서 열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양재 대청은 평화봉사단을 기도로 준비한다는 취지로 내달 5일(토)까지 1주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3일(화) 서빙고 화요 홀리임팩트집회 시간에 열린 대청 평화봉사단 특별집회 1주차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