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희망 Korea - 7. 희망 교복 나눔운동

대청 교복 나눔… “어린이에게 희망을”   대청연합에서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찾아가 희망의 교복 나눔 운동을 통한 선물을 전달하고 왔다.   지난 16일~21일 한 주간 대청연합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우신초등학교, 영신초등학교, 도림초등학교에서 각각 10명씩 총 30명의 학생들을 선정해 교복을 선물했다. 이번 교복 나눔 운동의 대상은 영등포구 지역의 중학교 신입생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교복을 구입하기 힘든 생활보호대상자 가정과 학교에서 선정한 사정상 교복 구입이 어려운 6학년 학생 가정을 우선으로 했다. 지난 13일(금) 대청연합은 영등포구에 있는 교복 업체와 연계해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복 상품권과 정성이 담긴 편지, 책 한 권씩을 선물했다. 내달부터 대청연합은 ‘어린이가 희망입니다’의 주제로 민족의 희망이 어린이임을 전하며 주변의 결식아동을 돕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일 예정이다. 또한 여름에도 가정형편으로 하복을 구입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교복 나눔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