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하여 한 몸 ‘Pole2’ 출범
1일 공식 출범 예배 … 복음과 세상의 깃대(pole) 든다 대청연합의 Pole2대학부가 종로 땅에 복음을 전할 것을 선포하며 지난 주일(1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예배에는 신도배 목사와 정파종 장로를 비롯한 여러 교역자들과 멘토들이 참석했고, 450여 명의 공동체 지체들도 함께 Pole2공동체의 공식 출범을 축하했다. 말씀을 전한 신도배 목사(대청연합 본부)는 “오순절날 성령 받은 제자들처럼 ‘복음’과 ‘세상’이라는 두 깃대를 들고, 하나님의 강한 군사로 승리하는 Pole2대학부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날 예배에는 Pole2공동체의 출범을 축하하며 모든 리더십들과 지체들이 각자의 소망을 담아 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셀러브레이션을 진행했고, 새로운 임원단 소개와 케이크 커팅식도 진행됐다. 지난달 15일(주일) 종로3가 피카디리 극장에서 첫 예배를 드린 Pole2대학부는 바울대학부와 M2대학부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룬 공동체다. ‘Pole2’는 복음의 깃대(pole)와 세상의 깃대(pole)를 뜻하며 ‘복음을 통한 세상 속의 승리’를 말한다.Pole2대학부는 선교적 사명을 들고 나아가는 하나님의 군사(Missionary)와 세상 속으로 뛰어드는 하나님의 리더(Leadership)의 두 가지 비전을 세우고, 지난 5일(목) 의정부 군부대 선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윤석원 전도사(Pole2대학부)는 “Pole2대학부가 종로 땅 가운데 복음의 능력으로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 하나님의 소명과 순교자적 고백을 드리며 세상 속으로 뛰어드는 공동체가 되길 원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지난 주일 공식 출범 예배를 드린 Pole2대학부는 종로 땅에 복음을 전한다는 비전으로 종로3가 피카디리 극장에서 예배한다.
▲ 지난 주일 공식 출범 예배를 드린 Pole2대학부는 종로 땅에 복음을 전한다는 비전으로 종로3가 피카디리 극장에서 예배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