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코리아, 목마른‘태백’ 간다
오는 21일부터 8주간 생수 공급 … 성인, 대청 연합 지난주 비전헌금이 드려진 희망코리아 가뭄지역 긴급구호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12일(목) 목회자를 포함한 리더십들이 태백 지역을 순방하고 왔다.극심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태백 지역은 현재 시내 지역은 오전, 오후 3시간씩만 급수를 받고 있으며 그 외에 지역은 생수 공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지역민들은 군인 급수차로 물을 공급받고 있으며 또한 파이프를 설치해 비상 용수로 물을 받아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 희망코리아 측은 태백 지역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대청과 성인공동체가 연합해 본격적인 생수 공급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백의 3개의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700세대에게 생수를 공급하게 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