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창작 뮤지컬 ‘봄비’로 마음 적신다

여호수아 공동체 22~24일 가나의 집 공연 … 불신자 가족과 친구 초대   대청연합 여호수아공동체의 샤인 뮤지컬팀이 오는 22일(금)부터 사흘간 가나의 집 열림홀에서 창작 뮤지컬 ‘봄비’를 선보인다. 샤인 뮤지컬팀은 “경제위기와 불황으로 침체된 사람들의 마음을 뮤지컬을 통해 위로하고, 잃어버린 소망을 찾아 새 힘을 얻도록 응원하고 싶다. 또한 불신자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해 그들의 마음에 믿음의 불씨를 일으키는 전도의 기회가 되는 뮤지컬 공연이 되길 원한다”며 공연 의도를 밝혔다. <봄비 공연 안내>·일시: 22일(금) 오후 8시,           23일(토) 오후 4시, 7시,           24일(주일) 오후 4시, 7시 ·장소: 가나의 집 열림홀(종로5가역 2번 출구 대학로 방면 200M)·문의: http://cafe.naver.com/ bombee (010-9072-1156)/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여호수아공동체 샤인 뮤지컬팀이 22~24일 종로5가에 위치한 가나의 집 열림홀에서 창작 뮤지컬 ‘봄비’를 선보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