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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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 일대일 제자양육 ‘활발’

양육자반 140여 명 수료 … 성인공동체와 연결 등 하반기에도 주력  대청연합이 Acts29의 비전을 이루어나가는 제자 양성을 목적으로 일대일 양육의 활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주일(21일)에는 여호수아공동체가 일대일 양육자반 수료예배를 드렸다. 이날 22명의 청년들이 양육자반을 수료했다. 양육자반을 수료한 박근명 자매는 “섬김의 모습을 배울 수 있어서 은혜가 됐다. 이제 감사함과 기대함으로 동반자와의 만남을 기다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청연합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일대일 양육자 7개 반에서 140여 명의 대학청년들이 양육자 과정을 밟고 수료했다. 그러나 활발한 참여에도 불구하고 대청은 여전히 양육자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대청 측은 “하반기에 대청 전 교역자의 양육자반을 개설해 지속적인 양육자반 개설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인공동체와 대학, 청년공동체를 권역별로 연결해 더욱 풍성한 양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대청연합이 일대일 제자 양육을 활성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사진은 지난 주일 여호수아공동체의 일대일 양육자반 수료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