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열방 향한 하나님의 꿈 ‘새록’

아웃리치스쿨 … 청년들, 선교 향한 마음 품어  지난 10일(수) 대청 아웃리치스쿨이 개강한 가운데 매주 700여 명의 대학청년들이 참석하며 아웃리치스쿨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웃리치스쿨은 지난 10일 김여호수아 목사가 ‘영적인 장벽을 넘어서라’강의로 문을 열었고, 17일에는 마키토 목사의 ‘아웃리치로 선교의 문을 열어라’ 강의가 있었다. 마키토 목사는 강의에서 “용서하고 성령 받고 감사하면 우리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야망을 버리고 하나님의 비전을 좇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강의를 통해 선교의 마음을 품었다는 이윤영 자매(요셉청년부)는 “마음 가운데 어려움이 있어 이번 여름 아웃리치를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며 “아웃리치에서는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에 관계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고 말했다. 덧붙여 “강의를 들으며 담대한 마음으로 아웃리치를 가겠다고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웃리치스쿨은 계속해서 오는 24일 ‘젊은이여 세계로 나가라’를 주제로 천정훈 목사가 강의한다. 내달 1일과 8일 아웃리치기능스쿨도 서빙고와 양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도배 목사(대청연합 본부)는 “젊은 여러분들을 통해 하나님은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꿈을 펼치길 원하신다”며 “이번 아웃리치스쿨은 복음의 열정과 성령의 임재로 대학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경험의 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대청연합은 올해 해외 7개 지역을 아웃리치 집중지역으로 선정한 가운데 해외는 7개 권역 47개팀이, 국내는 6개 권역에 82개팀이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대청연합 아웃리치스쿨이 개강했다. 대학청년들은 이번 아웃리치스쿨을 통해 아웃리치 유의사항, 생활지침 및 선교에 관한 알찬 강의들을 듣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