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Korea - 18. 구제, 긍휼 사역
여호수아 제이컴패션, 쪽방촌에 ‘천사’로 희망코리아 쪽방촌 구호사역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10일 여호수아공동체 제이컴패션(J.Compa-ssion) 긍휼 그룹도 쪽방촌과 천사의 집에서 봉사를 펼쳤다. 제이컴패션 그룹은 지난 10일(주일) 어버이주일을 맞아 함께 쪽방촌을 섬기고 있는 광야교회 성도들과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해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고, 간단한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쪽방촌 사역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이민정 자매는 “이곳에서 사람들을 도우며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넘어 ‘사랑의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쪽방촌을 향한 소망을 전했다. 지난 9일(토)에는 천사의 집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천사의 집에서 순종과 겸손함을 배웠다는 김지혜 자매는 “천사의 집 사역은 나보다 연약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나보다 더 큰 자인 아이들에게 사랑을 함께 나누러 가는 것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호수아공동체 긍휼 그룹 제이컴패션에서는 영등포사역팀과 천사의집팀 뿐만 아니라 대체의학선교팀에서도 정기적으로 이웃에게 사랑과 섬김을 전하며 희망을 나누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가정의 달을 맞아 여호수아공동체 제이컴패션 그룹에서 지난 9~10일 영등포 쪽방촌과 천사의 집을 방문해 사랑을 전하고 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여호수아공동체 제이컴패션 그룹에서 지난 9~10일 영등포 쪽방촌과 천사의 집을 방문해 사랑을 전하고 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