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Korea - 19. 공단선교센터 사역
사랑이 꽃피는 한글학교 지난 주일(7일) 희망코리아 요셉공동체 청년들이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공단선교센터를 방문했다. 공단선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숙식, 취업 알선 및 보호 등을 위해 마련된 곳으로 요셉공동체 청년들은 이날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글학교 사역을 진행했다. 한글학교에 참석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중국인과 네팔인들이 대부분으로 이들에게는 일자리로 인해 한글 공부가 절실한 상황이다. 박준형 형제는 “우리는 이 한글학교 사역이 매개체가 되어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것이 사역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현재 요셉공동체 한글학교 사역팀은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격주로 섬기고 있다. 희망코리아 측은 “경제가 어려워 외국인 근로자들도 일자리를 잃는 어려운 상황이다. 체류기간 만료로 인해 부득이하게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도 많다”며 “성도분들의 기도와 차량, 재정 등의 후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후원문의: 박준형 형제 (011-412-3000)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희망코리아 요셉공동체 청년들이 지난 주일 공단선교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한글학교 사역을 진행했다.
희망코리아 요셉공동체 청년들이 지난 주일 공단선교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한글학교 사역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