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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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 희망저금통 오늘부터 수거

다음 주일(31일)까지 … 외국인들에 희망 전화카드 선물  대청연합과 온누리미션, M센터가 연계해 진행하는 ‘희망 저금통’ 나눔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대청연합은 오늘(24일)부터 그동안 정성껏 모은 희망 저금통을 수거에 나선다. 대청연합은 지난 3월, 해외 이주 노동자들과 다문화 가정 외국인들을 돕는 취지로 대청의 모든 공동체 지체들에게 희망 저금통을 한 개씩 나누어 준 바 있다. 오늘부터 2주간 수거될 희망 저금통을 통해 대청연합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해외 이주 노동자들과 다문화 가정 외국인들에 ‘희망 전화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 경제적인 부담으로 자국에 있는 가족들과 연락을 취하기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해 대학청년들은 전화카드를 통해 따뜻함을 전한다.  대청 측은 “희망 저금통은 다음 주일(31일)까지 수거한다”며 대학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