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후반전! 시대조류를 이끌자"
16~17일 장로수련회…온세상 향한 아름다운 후반전 결단
▲지난 16일(월) 장로수련회에서 200여명의 온누리교회 장로 부부와 교역자들이 하용조 목사를 에워싸고 뜨거운 중보기도를 드리는 모습. 2006년 장로수련회가 지난 16일(월), 17일(화) 양일간 하용조 목사와 부교역자들, 200여명의 장로, 피택장로 부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롯데오션캐슬, 태안온누리기도처, 전주대, 연무대 등을 순회하며 열려 온 세상을 향한 비전으로 한 마음을 이뤘다.첫날 오션캐슬에서 드린 예배에서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명예장로제도와 횃불트리니티 크리스천 CEO 과정 등을 소개하며 온누리교회 장로들이 시대의 조류를 이끌어가는 아름다운 인생 후반전을 펼쳐나갈 것을 권면했다. 첫 명예장로의 대상에 오른 세 명은 박동순(71세), 문태준(78세), 이용만(73세) 피택장로. 하 목사는 이들을 소개해 함께 기도한 후 “한국사회의 문제는 어른들의 지혜를 활용하지 못한 데 있다”며 “명예장로들이 인생 후반전을 신나고 의미 있게 살면서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욱, 김종인 장로 등 신학공부를 하고 있는 장로들도 소개됐다. 이들의 학습목적은 목회자가 아니라 신학적 시각을 접목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전문평신도 사역자가 되는 것. 하 목사는 “지금 이 시대는 이상한 조류가 판을 치고 있다”면서 “교회가 이 시대의 조류를 바르게 이끌고 가야하는 만큼 장로들이 횃불트리니티의 크리스천CEO과정, MTS과정 등 신학적 소양을 갖추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뜨거운 중보기도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모두 두 손을 들고 나라와 교회, 각자의 삶을 위해 중보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곧 안식년을 떠나는 하 목사의 주위를 에워싸고 하 목사의 비전과 건강을 위해 눈물로 부르짖었다. 이튿날 참석자들은 아침 일찍 태안온누리기도처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둘째 날 일정을 시작했다. 하 목사는 3여 년 전부터 온누리교회를 꿈꾸며 자생한 30여명의 사람들이 CGNTV로 예배를 드리고 지역연합사역에도 활발한 사역을 펼쳐왔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고 데살로니가교회처럼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이룬 기도처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될 것을 소망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대학혁신사업인 X-edu 대상학교로 선정돼 700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아 다양한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 전주대를 견학한 뒤, 논산훈련소로 이동, 연무대교회 선교교육관 봉헌예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수련회 모든 일정을 마쳤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장로수련회 둘째 날, 하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과 장로부부들은 태안온누리기도처에서 예배를 드리고 데살로니가 교회와 같이 믿음과 사랑, 소망을 온전히 이루는 교회가 될 것을 기도했다.
▲장로수련회 마지막 날, 전주대를 견학한 참석자들은 학교측이 정성으로 마련한 만찬을 즐겼다. 사진은 하용조 목사와 리더십들이 200여명 분량의 비빔밥 재료를 앞에 두고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는 모습.
▲지난 16일(월) 장로수련회에서 200여명의 온누리교회 장로 부부와 교역자들이 하용조 목사를 에워싸고 뜨거운 중보기도를 드리는 모습. 2006년 장로수련회가 지난 16일(월), 17일(화) 양일간 하용조 목사와 부교역자들, 200여명의 장로, 피택장로 부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롯데오션캐슬, 태안온누리기도처, 전주대, 연무대 등을 순회하며 열려 온 세상을 향한 비전으로 한 마음을 이뤘다.첫날 오션캐슬에서 드린 예배에서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명예장로제도와 횃불트리니티 크리스천 CEO 과정 등을 소개하며 온누리교회 장로들이 시대의 조류를 이끌어가는 아름다운 인생 후반전을 펼쳐나갈 것을 권면했다. 첫 명예장로의 대상에 오른 세 명은 박동순(71세), 문태준(78세), 이용만(73세) 피택장로. 하 목사는 이들을 소개해 함께 기도한 후 “한국사회의 문제는 어른들의 지혜를 활용하지 못한 데 있다”며 “명예장로들이 인생 후반전을 신나고 의미 있게 살면서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욱, 김종인 장로 등 신학공부를 하고 있는 장로들도 소개됐다. 이들의 학습목적은 목회자가 아니라 신학적 시각을 접목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전문평신도 사역자가 되는 것. 하 목사는 “지금 이 시대는 이상한 조류가 판을 치고 있다”면서 “교회가 이 시대의 조류를 바르게 이끌고 가야하는 만큼 장로들이 횃불트리니티의 크리스천CEO과정, MTS과정 등 신학적 소양을 갖추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뜨거운 중보기도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모두 두 손을 들고 나라와 교회, 각자의 삶을 위해 중보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곧 안식년을 떠나는 하 목사의 주위를 에워싸고 하 목사의 비전과 건강을 위해 눈물로 부르짖었다. 이튿날 참석자들은 아침 일찍 태안온누리기도처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둘째 날 일정을 시작했다. 하 목사는 3여 년 전부터 온누리교회를 꿈꾸며 자생한 30여명의 사람들이 CGNTV로 예배를 드리고 지역연합사역에도 활발한 사역을 펼쳐왔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고 데살로니가교회처럼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이룬 기도처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될 것을 소망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대학혁신사업인 X-edu 대상학교로 선정돼 700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아 다양한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 전주대를 견학한 뒤, 논산훈련소로 이동, 연무대교회 선교교육관 봉헌예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수련회 모든 일정을 마쳤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장로수련회 둘째 날, 하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과 장로부부들은 태안온누리기도처에서 예배를 드리고 데살로니가 교회와 같이 믿음과 사랑, 소망을 온전히 이루는 교회가 될 것을 기도했다.
▲장로수련회 마지막 날, 전주대를 견학한 참석자들은 학교측이 정성으로 마련한 만찬을 즐겼다. 사진은 하용조 목사와 리더십들이 200여명 분량의 비빔밥 재료를 앞에 두고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