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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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공동체 새롭게 출발!

개강예배 줄이어… 본격 사역 돌입  최근 온누리 각 공동체가 개강예배를 드리며 본격적인 순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목양대회 대신 각 공동체별 개강예배를 드렸다. 지난달 26일 남양주가 스타트를 끊고 이어 28일 분당B공동체가 개강예배를 드렸다. 본격적인 개강예배는 지난 2일 강촌공동체 등 7개 공동체가 각각 드렸으며, 오는 11일 서초C공동체를 끝으로 모든 공동체가 개강한다.지난 2일 서빙고에서는 노원, 강촌, 양천A, 신림금천공동체가 개강예배를 드렸다. 각 공동체별로 한 자리에 모여 새로 온 순식구를 환영하며, 교제와 예배를 통해 온 세상을 향한 힘찬 출발을 결단했다. 특히 두란노홀에서 개강예배를 드린 강촌공동체는 손신국 목사의 인도로 예배 전 차세대를 위해 축복하며 기도했다. 또 ‘바람처럼 불처럼’이라는 주제로 예배하며 말씀의 능력과 성령으로 부흥하는 사람이 되고, 나아가 부흥하는 민족이 되길 선포했다. 한동홀서 개강예배를 드린 양천A공동체는 강일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강일하 목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온누리 축제 ‘The Fire’에 공동체가 적극 참여해 영적 성장을 도모하자”고 강조했다.                      / 임재금 기자* 강촌공동체는 지난 2일 개강예배를 드리며 힘찬 출발을 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