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오는 16일 48명 장로 장립 예배

15일 오후 4시 양재서 48명의 피택장로들이 오는 15일(토) 오후 4시 양재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예배를 드리고 온누리교회 장로로 세워진다. 이들 피택장로들은 지난해 9월 온누리 영성을 주제로 훈련을 시작한 이후 7개여월간 예배와 말씀, 양육, 가정, 치유와 회복, 성령과 선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공유해 왔다. 이날 장로장립예배에는 하용조 목사가 참석해 이들의 장립을 선포하고 축복할 예정이다. 이들 48명의 장로가 세워지면 온누리교회 장로는 모두 196명으로 늘어난다.     <장로장립 소감>       언제나 승리하는 삶 살겠습니다강기석  주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았더라면 이 자리까지 올 수 없었던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저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순종하고 성령 충만하게 섬기는 종이 되겠습니다. 성도님들을 가까이에서 섬기고 있는 차세대 꿈땅 교육위원회분들과 함께 겸손한 자세로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장로사관학교 훈련과정을 통해 깨달음을 주시고 변화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것들이 육신이 끝나는 그날까지 지속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교회와 가정, 일터에서 언제나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온유하신 예수님 닮겠습니다강영재저처럼 부족한 사람을 장로 후보로 택하여 주시고 장로사관학교 훈련을 받게 해 주신 하나님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주님께서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령 충만 받아서 주님께서 행하셨던 일들, 즉 영혼구원과 귀신 쫓아내고 병든 자 치유하는 일을 행하며 초대 교회와 사도들이 행했던 동일한 일들을 성령의 권능으로 할 수 있길 원합니다.   성령 충만한 바나바처럼 되겠습니다강철호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온누리교회의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저는 약하지만 저를 통해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 가실 주님을 찬양합니다.바나바처럼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장로가 되길 원합니다. 사도바울을 천거하고 세워준 바나바를 본받아 저도 충성된 사람들을 제자로 삼고 그들을 주님 일꾼으로 세우길 소망합니다. 이러한 장로가 되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 말씀에 능통한 자가 되어 말씀으로 사람들을 세우며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깊이 기도하겠습니다. 빛과 소금된 충성된 종 되길권득한약하고 부족한 죄인을 주님의 일꾼으로 불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심령에 주의 말씀을 품고, 주님의 뜻을 따라 행하며 살아가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과 사람보다 주님을 더 의식하고 생각하고 행하는 충성된 종이길 원합니다. 들에서 일하는 시골의 농부처럼 교회 공동체에서 꼭 필요한 주의 일꾼이 되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주님의 종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교회 공동체와 사람들을 섬기는 자로, 주님의 사역에 쓰임 받는 사역자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주의 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먼저 기도의 사람이 되겠습니다김명철 성가대, 장례사역, 내적치유학교 등을 섬겨 오면서 어느 것 하나 제 생각과 뜻대로 선택한 사역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장로가 되겠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가 망설여집니다.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장로 직분도 제 생각을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면서 나가겠습니다.“먼저 기도의 사람이 되라”고 하시던 하용조 목사님 말씀을 늘 가슴에 새기며 모든 면에서 모범적인 장로상을 보여 주시는 선배 장로님들과 함께 건강한 웃음과 기쁨을 선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무릎 꿇는 청지기 되겠습니다김병옥작년 5월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제가 피택 되었다는 소식을 전달 받고나서 하나님 아버지 크신 사랑 앞에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쁨 보다는 걱정이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앞섰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야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다시 한 번 했습니다.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의 겸손과 섬김을 본받아 마음과 뜻을 다하여 교회를 섬기며 무릎 꿇는 청지기의 모습으로 공동체를 위해 앞장서 일하겠습니다. 주께 영광 돌리는 머슴 되겠습니다김석인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을 하지 않으며, 나 자신을 성결한 자로 하나님 앞에서 지킬 수 있도록 허다한 세상일에서 나를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회를 섬기며 맡겨주신 사역을 충성되게 감당하고, 열악한 이웃을 돌아보며 주님이 몸소 행하셨던 사랑을 실천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더욱 겸손하고 지혜로운 장로가 되기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내 영혼이 잠들지 않게 항상 노력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본이 되며 나와 내 가정을 잘 다스리며 항상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주의 머슴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삶에서 주님향기 드러내겠습니다김성진평신도 지도자인 장로는 아름다운 희생과 성숙한 인격의 소유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장로처럼 교회 생활하고 싶다.” “저 장로 가정처럼 살고 싶다.” 삶에서 풍겨 나오는 주님의 향기로 섬기며,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는 모범이 되는 역할로 본래의 사명을 감당하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또한 주장이 있는 장로가 아닌 간증 많은 장로로 교우들의 마음에 주님 사랑과 은혜의 마음이 풍성해질 수 있도록 주님의 반석위에 서서 금식과 무릎으로 주신 직분을 잘 감당 하겠습니다.  청지기·밀알로 살게 하소서김승열항상 부족하고 연약한 저에게 장로 직분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변화를 통한 성숙한 리더가 되기를 원합니다. 어둠을 밝히는 새벽빛 같이 목마른 자를 생명 샘으로 인도하는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한 알의 밀이 되어 죽어서 열매를 맺는 영적 리더로 세워가게 하소서. 저는 영원한 주의 종이 되어 주님의 집에 거할 것이며 이른 비와 늦은 비와 같이 때를 따라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으로 성령의 지도와 인도를 받는 리더가 되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저의 주인 되심을 증거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김연상 주께서 부르시고 택하였사오니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의 종으로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항상 주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성령이 충만하여 모든 사역에 섬기는 모습으로 나가는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도 정리되지 못한 내안의 가시, 잘못된 말과 행실을 말씀으로 쳐서 복종시키고 온전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격려하고 축복하겠습니다. 청소년들에게 기독교문화를 심어주고, 크리스천 리더십을 연구하여 평신도들에게 도전을 주는, 정말 예수님을 닮은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성령의 열매 충실히 맺겠습니다김 완 부족한 저를 채워서 기름 부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Acts29 비전을 위해 순교할 각오를 다짐하면서 항상 하나님 앞에 저의 삶을 내려놓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기도하는 장로,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봉사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양 무리의 본이 되고 목사님께 안위가 되도록 섬기는 선한 일꾼으로서, 한 알의 밀알로 나는 죽고 교회가 부흥되어 살아나길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 성령의 열매를 충실히 맺는 장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정직하게 행동으로 섬기겠습니다김 웅 태초에 하나님께서 저를 계획하시고 오늘 이 자리에 서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말만 앞세우고 행동에 옮기지 않는 불성실한 자가 아닌 정말 신실하고 정직하며 행동으로 성도들을 섬기는 장로 되겠습니다.모든 일을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하나님 은혜를 증거하며, 여러 성도님들과 함께 어려움과 기쁨을 나누는 가족이 되겠습니다. 하나님, 주님 마음을 소유하게 하시고 주님 뜻대로 순종하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영광 위해 섬기겠습니다김 원먼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장로가 되길 원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복음 위에 서서 예수님의 보혈이 이루어 주신 죄 사함과 그리스도의 몸이 이루어주신 의롭다 함과 예수님의 영이 이루어 주시는 생명의 역사를 경험하고 또한 전하는 장로가 되길 원합니다. 항상 기도에 힘쓰고, 교회를 섬기되 내 지혜와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동기가 되어,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능력으로 지체들과 동역해 섬기겠습니다.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섬기는 자 되겠습니다.  내 삶에 십자가의 흔적이 드러나길김이곤회사에서 구별되지 않은 자로 살아왔는데 어느 날 밤 자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더 이상 근심시키지 말라. 그래도 너는 구속의 그 날까지 내가 인을 쳤다”는 음성이었습니다. 놀라 일어나 성경을 펴 보니 정확하게 에베소서 4장30절 말씀이었습니다. 새벽 2시30분이었습니다.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울고 눈물을 많이 흘려본 적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장로로 장립되면 십자가의 모습이 제 삶이 흔적에서 드러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겠습니다김철주새 삶과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 이제 장로로 세워 주신 그 뜻을 마음에 품고 항상 주를 위해 살고 주께 돌아가는 길을 생각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헌신하겠습니다.제 삶에서 하나님 의가 드러나는 양 무리의 본이 되는 삶으로 낮은 자리에서 섬기며 봉사, 헌신 하는 자가 되겠습니다.직장, 가정, 교회 모든 삶 속에서 말씀과 묵상 그리고 말씀 적용으로 매일 매일 새로운 사람, 하나님과 닮아가는 사람, 세상 끝날까지 주와 동행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기도로 사랑·겸손 실천하겠습니다김화수양무리의 본이 되라! 주장하는 자세를 취하지 말라! 장로에게 한 이 두 마디는 ‘사랑하라’, ‘겸손해라’는 표현으로 압축되며 이것을 실천하기 위한 행동 지침은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러한 삶을 살기위해 말씀과 기도를 끊이지 않고, 나를 통해 주님이 표현되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내 삶의 궁극적인 목적인 선교자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한 생명 한 생명을 위해 제 인생을 드리고 싶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묵묵히 낮은 곳에서 헌신하겠습니다문성기8년 전 온누리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너무도 부족한 저를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큰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주님께서 주신 크나큰 은혜를 좀 더 깊이 깨닫고 감동하며 감사하고 예배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또 음지와 낮은 곳에서 묵묵히 헌신함으로서 삶과 행동에서 주님 향기를 조금이라도 알리고 본인이 정말 주님께 감사를 느끼는 헌신을 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그리고 초신자 들과 이른바 ‘선데이  크리스천’들의 신앙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끊임없이 하겠습니다.   장로다운 믿음으로 전도하겠습니다문태준 무엇보다 장로다운 부끄럽지 않은 믿음을 갖고 싶습니다. 남에게 모범이 될 만한 믿음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할 것입니다. 인격과 덕망의 모든 면에서 장로로서 합당한 몸가짐을 갖기를 원합니다. 전도하며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면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일생을 거쳐 분에 넘치는 여러 직분을 맡아 봉사할 수 있게 된 것이 영광입니다. 인생의 황혼기에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로 생각하면서 항시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기도, 말씀, 봉사에 힘쓰는 장로박동순온누리교회 장로가 된 것은 축복이자 은혜지만 한편으로는 주님의 교회를 위해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기도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지난 8개월간 장로 사관학교에서 수련을 받았지만 온누리교회와 같은 하나님의 교회의 장로가 되기에는 아직도 너무도 부족함을 느끼기에 자신을 더 낮추고, 회개하고 기도하는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성경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아버지학교나 대학청년부 등 많은 곳에서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주님 쓰시기에 편한 그릇으로박성봉나의 재질이 금이나 은같이 좋은 그릇이 아님을 알았지만 실망하지 않습니다. 흙과 나무의 재질이라도 깨끗하게 준비되고 그 분이 쓰시기에 편할 수 있도록 낮아지겠습니다. 조금만 알아도 성령님보다 앞섰던 것을 고백합니다. 겸손히, 순결하게, 나를 지켜보는 양 무리들의 본이 되겠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섬긴다고 하면서도 알아주고 칭찬의 말을 듣기를 바랐습니다. 이제는 몰라줘도 칭찬해주지 않아도 그 자리에 그 일을 잘 감당할 것입니다. 자원함으로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겠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은 하나님 영광 위해 박태성현재 저는 인생의 하프타임의 시간에 서 있습니다. 제 인생의 후반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영적 전문가로서 교회를 섬기고, 항상 긍정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겸손하게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남을 섬기고, 다음 세대들을 리더로 세우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존경받는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소외되고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새 생명을 불어 넣는 사역을 하는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 앞에서 책임감 갖고 살겠습니다박형민섬김을 받는 장로가 아니라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줄 아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장로로서의 역할과 사명감을 잘 깨달아서 꼭 있어야 할 곳에 있게 하시고, 꼭 필요할 때 기도하는 자세로 말하게 해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이제 교회에서 책임감이 더욱 있는 만큼, 주님 앞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장로의 본분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붙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백성이 되고 싶습니다.  믿음의 역군이 되겠습니다백남인온누리 교회의 장로로 택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회의 리더와 성도 여러분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성도를 온전하게 섬기는 봉사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거짓되고 허망한 것을 버리고 거룩한 새 사람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겠습니다. 낮은 자리에서 교회의 리더를 따르고 순종하고, 팀의 일원으로서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적극적으로 일하는 자가 되어 나 자신의 생각과 욕망 보다는 교회의 리더와 조직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신뢰를 쌓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는 믿음의 역군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서성렬 제가 고통 받고 있을 때 저를 만져주시고, 어려울 때 친구로, 때론 격려자로 다가오신 예수님처럼, 저도 약한 자와 힘든 자들 삶에 격려자, 동반자로 다가가길 소망합니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겠습니다. 존중하는 마음을 품겠습니다. 또, 약한 자를 위로하고, 그들이 기뻐할 때 같이 웃고, 슬플 때 같이 울어주는 자가 되겠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자랑하며, 그 고백이 능력이 됨을 고백합니다. 또한 복지재단을 세워 노인들의 안식처를 제공하는 비전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주께서 기뻐하는 삶 드리리송영범 주님, 주의 자녀삼아 주시고, 직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제 연약함을 주께서는 아시오니 저를 권능의 오른팔로 붙잡아 주시사, 주의 일에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게 맡겨 주신 사역을 통해 아름다운 결실을 드리고, 교회와 교역자와 성도들을 세워주고 중보하는 장로가 되길 원합니다. 춥고 어두운 곳에 있는 이웃을 살피고, 심령이 연약한 사람들을 따뜻이 품어주어 함께 주의 나라를 이루어 가겠습니다. 제 삶 전체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아름다운 장로가 되어 주님을 기쁘게 하겠습니다. 하나님 일에만 전념하겠습니다 송재길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장로라는 직분은 저를 내세우는 것이 아닌 이 직분을 통해 하나님 마음을 알고 교회 안 밖에서 곤핍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말씀과 기도로 권면하는 일에 헌신하는 종의 직분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문제들로 고통 받는 성도들을 위로하여 회복시키는 도구로 살면서 궁극적으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지상명령(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을 지키기 위해 훈련을 받고 단기든 장기든 하나님의 일에만 전념할 수 있는 사역을 성령님의 도움으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겉과 속이 일치하는 장로 되겠습니다오성훈 교회에서 삶과 사회에서 삶이 다른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교회에서는 거룩하며 교회 밖에서는 세상 사람과 같은 모습을 보이는 이중적인 모습은 신앙인으로서 매우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히 제시하며 당당한 신앙인의 모습을 보이는 장로가 되겠습니다.그리고 저는 교수와 의사로써 평생 남으로부터 대접만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없는 자, 병든 자, 버려진 자, 상처받은 자들을 위해 헌신하며 주님사랑 전하겠습니다.  하나님 섬기듯 성도 섬기겠습니다이강범하나님을 섬기듯 성도들을 진실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신약적 구원의 은총을 입고 행복하게 살고 섬기면 살아서 천국을 경험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이행하여 세상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키고 그리스도인의 품위를 지키겠습니다.  마음과 생각을 사랑으로 바꿔 주위의 사람들에게 ‘저 사람은 틀림없이 정직하고 성실한  예수님의 사람이라는 말을 듣겠습니다. Acts29를 잘 알고 써나가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한국은행 보증 수표’ 라고 인정받게끔 처신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하나님께 칭찬받는 장로 되겠습니다이광형초대교회의 택함 받은 사람같이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하나님께 칭찬 듣는 장로가 되기 원합니다. 또한 주님이 우리에게 본이 되시고 말씀하셨던 고아와 과부 그리고 나그네를 섬기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 같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선 제 자신을 낮추는 겸손, 남을 무시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맘을 품을 수 있도록 주께 기도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삶이 주님을 영화롭게 하며 주님을 높여드리고 영광 돌리는 삶을 살 것을 다짐합니다.   진실·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이동희허물 많고 부족하기만 한 저를 구원해 주심도 감사한데 귀한 직분을 주셔서 섬길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외형적인 산 것이 아닌 진실한 마음과 겸손한 마음으로 성도를 섬기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섬길 것이며, 가난하고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또 상처받고 작심하는 이웃을 위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외형적인 산 것이 아닌 진실한 마음과 겸손한 마음으로 성도를 섬기는 장로가 되기 원합니다.  섬김과 헌신의 일꾼이 되겠습니다이무웅부족하고 미약한 저를 택하셔서 장로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충실하게 직분을 해낼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섬김과 헌신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주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언제나 예수님의 향기와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생활을 살고 싶습니다. 가정사역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비전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공동체와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은혜롭게 섬길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겸손한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을 품고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믿음의 승리자가 되길 원합니다이영걸지난 과거를 볼 때 세상과 더 가까이 지내 왔음을 고백합니다. 힘들고 험한 일들을 만날 때마다 세상의 이치가 다스린 것으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가족, 친지, 교우의 기도와 격려로 모든 것이 이루어 진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일에 봉사하며 기도하는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붙들어 주셨습니다.‘하나님께로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의 이런 것이 믿음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따라 충실한 믿음 갖고 승리 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몸 된 교회를 위해 봉사하며 주어진 사역을 잘 섬기겠습니다.  주님 위해 균형있는 삶 살겠습니다이용만2005년은 제 인생에 있어 ‘거듭나는 해’로 생각합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던 ‘명예 장로 피택’을 받고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섰습니다. 그런 제게 장로사관학교 과정은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더 알게 했으며 크리스천으로서 장로로서 모두를 섬기고 봉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관찰하던 태도를 버리고 말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님을 위하여 경건하고 의로우며 균형 있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의 거룩한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선교를 위해 힘쓰겠습니다이종순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장로가 되고자 합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약 70년 사는 동안 하나님으로부터 큰 사랑과 축복을 받았습니다.이 큰 사랑에 조금이 나마 보답하기 위해 이제 제 여생을 북한선교를 위해 힘쓰는 일에 헌신하고자 합니다. 저는 북한 땅인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북한선교에 대한 남다른 비전을 품고 있었으며, 앞으로 제 동포의 땅 북한에서 헐벗고 굶주리고 고문당하고 처형당하는 이들에게 하나님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말씀·지상명령에 따르겠습니다임내현‘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명령을 충실히 따르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꾸준히 배워 열심히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고자 합니다. 화평케 하는 기독인의 모범이 되어 화합의 전도사가 되고 싶습니다. 긍휼사역에 적극 나서는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기독문화의 형성과 전파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양 무리’를 전심으로 섬기겠습니다장양희하나님께서 제게 장로라는 직분을 허락하신 것은 양 무리의 본이 되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누구에게 보이기 위함도 아니요 제 유익을 구하기 위함도 아닙니다. 오직 양 무리에 대한 제 진정한 사랑을 담고 온 맘과 정성을 다해 성도님들을 섬기겠습니다. 모든 일에 앞서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응답받는 삶을 살 것이며, 성도들에게 기도의 중요성을 몸과 삶으로서 권장하는 장로가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성도님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양무리의 본 되겠습니다전구영부족하고 게으른 종을 장로로 피택하여 주시고 세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많으나 성령 충만을 사모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여 맡겨진 사역을 자원하는 자세와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특히 대전 캠퍼스의 유성대덕 공동체가 연합하고 협력하며 선을 이루도록 하며, 일대일 제자 양육 사역팀을 통해 섬기며 하나님의 제자를 찾아 세우는데 노력과 기도를 하는 양무리의 본이 되는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목사님과 교역자들과 잘 화합하며 호흡하고 성도들에게 본을 보이도록 하며 섬기겠습니다.  ‘시소리더십’ 갖춘 장로 되기 원해전영수 저를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앞으로 이런 장로로 섬기겠습니다. 사람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제 삶에서 하나님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며,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한결같은 영적인 향기가 풍겨 나와 주위를 향기롭게 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겸손으로 나를 눌러 인간의 축을 낮추고 기도로서 하나님을 높여 영적인 권위의 축을 높이는 ‘시소리더십’을 갖춘 장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지체없이 순종하며 나가겠습니다정대서저와 교회를 향한 그리고 세상을 향한 하나님 계획을 들려주실 때에 지체 없이 순종함으로서 하나님 일에 동참할 수 있는 분별력과 실천력을 겸비한 장로가 되겠습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시간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는 일과 새로이 거듭난 영혼들을 양육하는 일에 헌신하길 원합니다.특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사단 전략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기를 원하며, 이를 필요한 곳에 알려주는 역할을 잘 감당하는 장로가 되길 다짐합니다.  눈물의 기도·격려하는 장로정순풍참으로 부족하고 나약하며 미성숙한 저를 장로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훌륭한 영성을 겸비한 많은 장로님들과 함께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저는 교회와 성도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장로, 교회와 성도를 살피고 격려하며 성도를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나가는 장로, 항상 사랑과 겸손으로 성도들을 기뻐 맞으며 교제하는 편한 장로, 성령께서 이끄시는 삶을 순종하며 가는 장로, 교만과 거짓과 부정을 멀리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나 자신 내어주는 겸손한 장로 될터정영기나의 과거를 돌아볼 때 몇 번의 터닝포인트가 있는데 그때마다 주님이 내 인생에 개입하셔서 나를 변화시키셨습니다. 이번에 장로로 피택됨도 아직도 덜 바뀐 나를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시키고자 하시는 그분의 계획이심을 믿고, 큰 부담과 함께 새로워질 나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늘 갈망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이런 모습들이 채워지는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참된 예배자로, 베뢰아 사람처럼,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수를 나누어주는, 내 목숨을 남을 위해 내어주는 겸손한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영원한 교회 세우기 원합니다주웅일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 대화하는 기도,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진실한 기도를 하는 장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습니다. 또 몇 년 전 하용조 목사님께서 세상에 태어나서 교회 하나 정도는 세워야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교회를 세우기 원합니다.지금까지 나만을 위한 것과 내 가족을 위한 것에 힘썼던 것이 정말로 부끄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모든 시간과 마음을 쏟아 이웃과 교회를 위해 온전히 섬기기 원합니다.  예쁜 일꾼·화해자 되기 원해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