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순장이 부흥의 주역입니다

지난 4일 마지막 강의를 들은 서빙고 순장사관학교 학생들이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서빙고 양재 부천 순장사관학교 232명 수료

서빙고, 양재, 부천 순장사관학교가 학기를 마치고 일제히 새 비전에 충만한 순장들을 배출한다. 지난 3월 19일부터 12주간 진행된 서빙고와 양재 순장사관학교는 지난 4일 서빙고 113명, 양재 81명의 순장과 예비순장들을 수료시켰다.

순장사관학교를 마치며 최원준 목사(서빙고 순장사관학교)는 “수료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공부하는 순장, 기도하는 순장, 훌륭한 순장이 되길 바란다”며 수료생들을 축복했다. 김형철 목사도 수료생들을 축복하며 “말 뿐만이 아니라 행함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복음 증거와 나눔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순장이 되라”고 권면했다.

수료생들은 이번 순장사관학교를 통해 순장의 영적리더십, 큐티, 찬양, 치유, 장례 등을 배우며 순원들을 돌보고 순을 이끄는 순장으로 세워졌다. 황환익 예비순장(신림금천 은혜5순)은 “이번 학교를 통해 리더십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 순장님이 다음 주부터 순 예배를 인도하라고 하는데 배운 것을 지혜롭게 적용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고근석 예비순장은(동대문중랑 중랑3순)은 “영향력 있는 순장이 되기 위해 리더십에 대해 더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남양주는 서빙고에 위탁교육을 받았으며, 부천은 지난 3월 26일 훈련을 시작해 오늘 38명이 수료한다. 전반기에 학교개설을 준비해 온 대전과 수원은 하반기부터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 서철 chol@onnuri.or.kr

 

수료자

서빙고

가정사역 김택진 도태영 이상호 이재규 이태현 강서김포 강정규 곽희준

강촌 정수봉 차공화

고양은평 한유석 관악 김달영 김봉석 이재연 광명/영등포/구로 권기상 김성렬 김진홍 박두환 박춘기 신전수 이재우 이종현 황윤호 남양주 김동근 김원한 김재경 박균상 박기봉 이명섭 이탁규 이황재 최병항 최종균 필감려 노원 김순태 김정애 박영철 정응화 조범규 주세익  동대문중랑 고근석 권혁웅 박진선 최여정 동작A 김선희 백건현 오근 채영진 동작B 김재덕 문용준 이용수 이익주 주영재 최인기 마포 배세웅 음태문 인치욱  상계의정부 신섭 연진흠 이자형 최익성 서대문 권태동 박현 서빙고 곽정 박현 성동광진 박은태 윤창국 성북 김근식 이동환 이주성 정봉선 최윤기 황상윤 신림/금천 국중대 김희성 신복선 용명순 진인자 최승대 최영석 황환익 양천 김근준 김길섭 김석중 박상록 방충애 성광제 신원룡 이대선 이영준 여의도 남상규 이득희 조승찬 용산 서철 오회종 윤대현 이종섭 최석준

은평 김경철 김한철 민형돈 오미애

이촌 강선모 김세환 노형갑 박상흥 박철우 신동호 이광현 하주헌 한충희 중종로 이강복 이한주

한강 김승욱 (이상 113명)

양재

가정사역 배승철 이승현

강남A 박영태 오미영 장문석

강남B 김길준 김대경 김병준 류제형 안명상 이상도 이상준 이충구 천병열 한경훈

강남C 강성수 나상웅 신승국 최승철

강남D 김진세 장현숙 정길 정자미 황성주

강동 김재령 송경찬 유장근

강서 고종환

과천의왕 김영희 김학태 이은원 이정아 이창훈

분당A 강혜진 고경효 김재근 김춘조 서병철 이은화

산본안산 김용규 박용석 오순례 윤봉원 장원태 한기재

서초B 이강희

서초C 김이진 박영성 송찬영 우달식 장석인 정병인

성동광진 김광수

송파 송기호 양영화 여경성

양재 김도환 김영집 박귀남 박종근 신봉경 유해옥 이기명 이부영 임문환  조규홍 최대영 하영순

평촌안양 권구호 김봉회 박봉규 손동휘 유종욱 이재준

기타 김정은 김진석 김호영 김희숙 유진석 이영미 주영숙

부천 강병섭 강신호 고재일 권기현 권혁산 김동석 김미자 김상철 김승수 김영복 김용재 박남규 박병석 박병철 박영철 박인옥 박태준 백광흠 서수형 손석봉 양선규 엄기준 엄성문 오근배 유병서 윤석우 이성일 이영한 이재춘 이재용 이재호 이한수 임유실 정웅기 정회석 조계진 최양선 최양락 (38명)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