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영성으로,“블레싱 코리아 앞장서자”
포럼 첫 정기모임 200명 참석
▲CEO포럼 참석자들이 사회변혁의 씨앗이 되기를 결단하며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모습. 지난 2월 23일 발족한 크리스천CEO포럼(회장 이용만 전재무장관)이 어제(28일) 묵상의집에서 첫 정기모임을 열고, 비전 공유와 향후 영적인 실천을 결단했다. 이날 하용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이 모임이 성경에 기초하고 성령에 사로잡힌 공동체가 되어서 대한민국을 블레싱(축복)하고 일본과 동아이시아를 넘어 영적인 리더십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문창극 중앙일보 주필이 ‘블레싱 코리아’란 제목으로 강연했으며, 러브소나타 간증(이은경 변호사), 민족을 위한 중보와 비전 설명(한홍 목사 인도), 성찬식 등이 이어졌다. 이날 포럼에는 이용경 전 KT사장, 박동순 전 이스라엘대사 이인용 삼성전자 전무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용훈 대법원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 김홍국 하림 회장 등이 일정상 인사말을 전해왔다. 한편, CEO포럼 참석자들은 오는 7월 동경 러브소나타 전날인 오는 7월 24일 일본 CEO 300~400명과 함께 모임을 갖고, 사회변혁에 앞장서는 영성공동체로서의 실천에 연합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계획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CEO포럼 참석자들이 사회변혁의 씨앗이 되기를 결단하며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모습. 지난 2월 23일 발족한 크리스천CEO포럼(회장 이용만 전재무장관)이 어제(28일) 묵상의집에서 첫 정기모임을 열고, 비전 공유와 향후 영적인 실천을 결단했다. 이날 하용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이 모임이 성경에 기초하고 성령에 사로잡힌 공동체가 되어서 대한민국을 블레싱(축복)하고 일본과 동아이시아를 넘어 영적인 리더십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문창극 중앙일보 주필이 ‘블레싱 코리아’란 제목으로 강연했으며, 러브소나타 간증(이은경 변호사), 민족을 위한 중보와 비전 설명(한홍 목사 인도), 성찬식 등이 이어졌다. 이날 포럼에는 이용경 전 KT사장, 박동순 전 이스라엘대사 이인용 삼성전자 전무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용훈 대법원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 김홍국 하림 회장 등이 일정상 인사말을 전해왔다. 한편, CEO포럼 참석자들은 오는 7월 동경 러브소나타 전날인 오는 7월 24일 일본 CEO 300~400명과 함께 모임을 갖고, 사회변혁에 앞장서는 영성공동체로서의 실천에 연합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계획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