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들이여, 동경으로 가자!
크리스천CEO포럼(회장 이용만 전재무장관)이 지난 12일(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두 번째 정기모임을 열고, 동경 러브소나타의 비전 공유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하용조 목사는 “일본에 머물면서 나의 마음이 뜨거워질 대로 뜨거워졌다. 일본 부흥을 위해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모아주시는 것 같다. 동경 집회는 서울에서 5천명, 일본현지에서 1만1000명이 등록을 했고, 한 달 후에는 2만1000여 명 정도가 수퍼아레나를 가득 채울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이어 하 목사는 “지난 40일 특새 퍼즐처럼 비전은 퍼즐과 같다. 퍼즐 한쪽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지만 퍼즐을 맞춰가며 하나님의 큰 비전을 보게 된다. 일본, 중국, 인도를 넘어 전 세계를 복음화 시키자”고 포럼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문화행사로 김영미와 레인보우의 오페라 공연과 사월과오월의 찬양, 손지창 형제의 간증이 있었다.한편 크리스천CEO포럼은 다음달 23~24일 있을 동경 러브소나타에 전원 참석할 계획이며 일본의 기업인 및 정·관계, 언론계, 학계의 지도층 인사들과 디너 리셉션을 가질 예정이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