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서초A, 올해 첫 공동체 전도집회 열어

 118명 결신 ‘열매’

서초A공동체가 지난 22일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를 했다. 이번 집회는 올해 첫 번째로 열린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다. 이번 집회는 ‘당신은 소중한 선물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서초A공동체는 지난해 10월부터 이번 집회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해 왔다. 집회는 서세원 집사의 사회로 하예람의 연주, 서정희 집사의 간증, 그룹 해오른누리의 노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형희 목사는 ‘소중한 선물’이라는 주제의 말씀으로 대상자들의 가슴을 두드렸다. 집회에 참석한 전도대상자 137명 중 70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겠다’, 48명이 ‘관심이 있다’고 반응을 보였다.(19명은 미제출)김형희 목사는 “그동안 집회를 준비하며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서초A 가족들이 함께 품게 되었다”면서 “땀과 눈물로 기도하고 준비해 믿지 않는 동료, 친구,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었다. 그동안 입술이 부르트고 몸살을 앓으면서도 묵묵히 섬겨준 공동체 가족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초A는 결신자들이 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자반을 할 예정이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