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종강예배 일정 발표
15일부터 … 동경에 집중 지난 2월 22일부터 개강한 공동체가 Acts29 비전에 따라 일본 부흥을 위한 ‘러브 소나타(Love Sonata)’ 사역 등 상반기 사역을 마치고 오는 15일부터 종강한다.15일(금) 한강공동체를 시작으로 내달 6일(금) 산본안산공동체까지 3주간에 걸쳐 각각 공동체 종강예배를 드린다. 러브소나타를 위해 예년에 비해 1주일 일찍 개강해 종강도 1주일 정도 앞당겼다.라준석 목사는 “교회 안팎으로 어느 때보다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다. 안으로는 The Fire 집회와 전도집회 등이 있었고, 밖으로는 러브소나타 등으로 바쁜 상반기였다. 그러나 성도들이 힘을 모으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비전에 동참해 어느 해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들을 많이 했다”며 한 학기 동안 수고한 성도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제 한 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에 들어가지만, 동경 러브소나타집회로 분주할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거룩한 비전에 동참하는 성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하반기 꿈을 향해 달려갈 준비를 하는 방학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온누리 공동체가 오는 7월로 다가온 동경 러브소나타를 위해 예년보다 일찍 종강예배를 드린다. 사진은 지난 3월 오키나와 러브소나타에서 집회를 마치고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는 온누리 공동체 가족들.

온누리 공동체가 오는 7월로 다가온 동경 러브소나타를 위해 예년보다 일찍 종강예배를 드린다. 사진은 지난 3월 오키나와 러브소나타에서 집회를 마치고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는 온누리 공동체 가족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