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임직자회 “세상 섬기러 출발”

리더십 설명회·기도회 … 사역신청서 다음 주 제출  The Fire 집회의 열기에 이어 어제(21일) 오전 6시 임직자회 리더십들이 서빙고 두란노홀에 모여 임직자회의 본격적인 사역을 앞두고 뜨겁게 기도했다. 사역 신청을 위한 설명회 및 기도회로 열린 이날 모임은 각 공동체별 팀장, 조장, 담당장로, 멘토장로 등의 리더십들이 참석했다.라준석 목사는 이날 ‘잔치 날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9:22~23)’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손신국 목사가 사역 일정을 비롯한 임직자회 사역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임직자회는 각 조별로 사역을 정해 1년 간 2개월에 1회 이상 맡은 사역을 섬기게 된다. 다음 주일(29일)까지 조별 사역 신청서를 제출한 후, 사역이 확정되면 바로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각 조에서는 임직자 자원봉사 대상기관 소개 책자를 참고해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등 8개 기관 중 한 곳을 정해 사역하면 된다. 사역이 진행되면 각 팀장은 공동체 팀내 조장들을 섬기면서 조별 사역보고서를 취합하고 본부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조장은 해당 조의 조원을 섬기면서 사역신청 및 사역을 진행하고, 조별 사역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문의 : 김혜연 간사(3215-3177)/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21일 열린 임직자회 사역신청을 위한 설명회 및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마음을 모아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