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돌보는 리더십’ 출발
2009 임직자스쿨 어제 시작 … 후보자 808명 2009 임직자스쿨이 어제(5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개강했다. 이날 임직 후보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리고 ‘영혼을 돌보는 리더십’이 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제자, 참된 예배자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예배 후 영상 메시지에서 하용조 목사는 “진정한 리더십은 섬기는 것이다. 그래야만 선교가 가능하다”면서 “섬기지 않는 선교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을 낮추면서 기뻐하고 찬양하는 아름다운 열정이 있기를 바란다”고 임직 후보자들을 축복했다. 이어 라준석 목사는 ‘교회론과 목회철학’을 주제로 임직자스쿨의 첫 강의를 했다. ‘교회가 무엇인가’에 대한 성경적인 교회론과 ‘어떻게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를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사도행전적인 목회철학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임직자스쿨은 10주 동안 이어진다. 2주차부터 캠퍼스 별로 진행되며, 서빙고와 양재는 통합반으로 운영된다. 이번 임직자스쿨부터 강의 내용에 변화가 있다. 5주차에서 8주차까지 권사와 안수집사의 커리큘럼이 구분되어 선택강의로 진행된다.이번에 선정된 후보자는 총 808명으로 명예권사 16명, 권사 204명, 남자 안수집사 248명, 여자 안수집사 340명이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2009 임직자스쿨 연합예배에서 임직 후보자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제자, 참된 예배자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2009 임직자스쿨 연합예배에서 임직 후보자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제자, 참된 예배자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