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안수
"겸손히 섬기는 목자 되겠습니다"

김미정 목사(부천 여성사역)
주님께서 부르시는 곳에, 있으라는 곳에 있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기대하지도, 의도하지도 않았던 일이기에 아직도 낯선 자리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주님의 부르심이기에 감사함으로 순종합니다. 매일 더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으로 주님의 양들을 겸손히 섬기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심장과 맞닿은 목회자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문봉주 목사
15년 전 “배우든지 가르치든지 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해 성경을 열심히 배우다 보니 성경을 가르치는 자리에 서게 되었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설교에 순종하다보니 새벽형 크리스천이 되었으며, 신학적 배경을 가져야한다는 말씀에 순종했더니 하나님께서 목회자의 반열에 세워주셨습니다. 다음 세기에 세계 선교를 담당할 일본의 일꾼들을 깨우라는 비전을 가슴에 품고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역자

박성희 목사(양재 예배사역)
저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시어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주님의 아름다운 복음을 선포케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저를 지으신 목적인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서 예배 사역을 계속하면서, 여성 사역 등 맡기신 사역을 잘 감당하는 착하고 좋은 사역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를 살리신 성령님의 도움으로 또 다른 영혼을 살리는 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과 교회의 리더십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정장철 목사(대청 J4U공동체)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부르신 그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항상 섬기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님들께 더 열심히 전하는 목사가 되겠습니다. 그렇게 섬길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부르심 따라 달려가겠습니다"

최승구 목사(양재 강동송파공동체)
지금까지 지내온 세월을 동행하시며 훈련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하 목사님과 온누리교회의 비전에 동참하도록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부르심의 소망을 따라 푯대를 향해 전심으로 달려가며 진리의 말씀을 잘 분별해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으로 저 자신을 드리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도해주신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을 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