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공동체 내년 준비하며 ‘방학 돌입’
공동체별 종강예배 오는 19일 시작 큐티와 일대일, 순모임 등 기본에 충실하며 2009년을 힘차게 달려온 온누리 공동체가 이번 주부터 공동체별로 종강예배를 드리고 방학에 들어간다. 서빙고는 오는 19일(목) 관악금천공동체를 시작으로 다음 달 5일(토)까지, 양재는 오는 20일(금) 웨스트서초공동체를 시작으로 다음 달 3일(목)까지 종강예배를 드린다. 각 캠퍼스도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 사이에 종강한다. 교회 측은 모든 성도들이 창립 25주년을 맞는 내년을 잘 준비하며 이번 방학을 보내기를 권면했다. 또한 내년 1월 1일부터 신년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하기로 결정해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는 방학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라준석 목사(총괄 수석)는 “내년 창립 25주년을 기점으로 교회와 개인 모두 새로운 전환의 기회를 맞게 될 것”이라면서 “교회의 핵심가치와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성도들이 교회가 새롭게 시도하는 모임과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 깊은 신앙의 단계로 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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