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만난 하나님 … 은혜 넘쳐
CCF, ‘굿모닝 바이블’ 성경공부 종강 크리스천 CEO 포럼(이하 CCF)이 굿모닝 바이블 성경공부 2학기 과정을 어제(5일) 종강했다. 문봉주 목사가 ‘성경의 맥을 잡아라’ 세미나로 성경공부를 인도했으며, 마지막 날은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가 특강을 했다. 김 교수는 ‘삶의 원리’라는 제목으로 다윗이 삶을 통해서 보여준 세 가지 원리를 소개했다.강의 후에는 13주 동안 성실하게 참석한 개근자 1명과 정근자 9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개근상을 받은 김형근 성도는 “모태신앙으로 자라왔지만 교회에서 설교만 들었지 성경을 제대로 못 봤었는데 이번 성경공부에서 하나님 기준에 합당한 삶의 기준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강숙경 권사(CCF 여성분과)는 “새벽에 나와 성경 속 비밀을 배우고 이것을 세상 어디에 가서든지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은혜”라고 말했다. CCF 여성분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굿모닝 바이블 성경공부는 1년에 두 번씩 13주 동안 진행되며, CCF 회원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내년 2월 말에 다시 개강할 예정이다. 이번 모임에는 70여 명이 참석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