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아랫목'에서 만난 예수님
CCF 사당역에서 무료급식 및 성탄 행사 진행 크리스천 CEO포럼(CCF)은 지난 24일(목) 사당역 14번 출구 앞 작은 공원에서 작년에 이어 ‘생명의 떡과 말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했다. 이날 ‘따스한 아랫목에 예수님 오셨네’라는 현수막이 걸린 공원에 무료배식이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으며, CCF 회원들과 횃불트리니티 학생들은 기타 반주에 맞춰 크리스마스 캐럴과 찬양을 힘차게 불렀다. 찬양 소리는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퍼져 나갔다. 모두 한목소리로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외쳤다. 이날 400인분의 떡국과 함께 방한복, <생명의 삶>이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50여 명의 CCF 회원들이 배식을 맡았으며, 특별히 횃불트리니티 학생들이 이번 성탄 사역에 동참해 찬양으로 섬겼다. CCF는 지난해 8월 11일부터 ‘따스한 아랫목’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사당역 14번 출구 앞에서 무료급식을 하고 있으며, 성탄절 전날에는 급식과 함께 선물도 하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CCF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탄절 전날 사당역 14번 출구 앞 작은 공원에서 '따스한 아랫목에 예수님 오셨네'라는 성탄 행사를 진행했다. 400인분의 떡국과 함께 방한복과 <생명의 삶>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했다.
CCF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탄절 전날 사당역 14번 출구 앞 작은 공원에서 '따스한 아랫목에 예수님 오셨네'라는 성탄 행사를 진행했다. 400인분의 떡국과 함께 방한복과 <생명의 삶>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