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2010 장로사관학교 개강 … 33명 훈련 돌입 2010 장로사관학교가 지난 12일(금) 오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개강했다. 이날 피택장로 부부와 조장, 중보조장으로 섬기는 장로들이 함께 모여 개강예배를 드리고 1주차 교육을 받았다.라준석 목사(총괄수석)가 1주차 주제인 ‘장로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라 목사는 △온누리교회 △교회 △장로로 부름받은 리더가 알아야할 역할과 마음가짐에 대해 전했다.먼저 온누리교회 특징으로 라 목사는 △말씀 △성령 △기도 △선교 △팀 매트릭스를 구체적인 실례와 함께 설명했으며, 교회 리더의 특징으로는 영성을 강조했다. 라 목사는 “영성은 하나님과의 친밀감이다. 리더십의 핵심은 영향력이며, 영향력은 주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로로 부름받은 리더는 △도덕적 탁월성과 △양떼를 향한 사랑을 항상 품고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강의 후 참석자들은 고린도전서 4장 1, 2절 말씀을 품고 신실한 일꾼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했다. 마지막 순서로 조별 나눔이 있었다. 이번 장로사관학교는 △깊은 영성 △따뜻한 감성 △절제된 창조성 △아름다운 팀워크를 목표로 오는 11월 19일(금)까지 진행된다. 명예장로 1명을 포함해 올해 피택장로는 33명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지난 12일(금) 개강한 2010 장로사관학교에서 피택장로 부부와 조장, 중보조장 등으로 섬기는 장로들이 신실한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