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안수 "부르신 뜻대로 섬기겠습니다"
사랑으로 기도하는 목자 되겠습니다
▲ 김경호 목사(부천 믿음공동체)
1997년 온누리교회에 와서 평신도로 섬기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신학교에 입학했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늘 처음 주셨던 첫사랑의 은혜를 잊지 않고 겸손하게 성도들을 섬기며 사랑으로 기도하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특별히 온누리교회에 주신 Acts29의 비전을 마음에 품고, 열방과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목사가 되겠습니다.
창고에 쌓아놓으실 하나님 영광 기대
▲ 마이크 리 목사(서빙고 영어예배)하나님께 축복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제 정말 교회에서 권위 있는 직책에 위임되고 임명되었다는것이 실감이 납니다. 가족과 친한 친구들과 동역자들이 안수예배에 참석해서 기도해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에서 새롭게 시작된 이 새로운 시즌을 통해 하나님께서 창고에 무엇을 쌓아놓으셨을지 또한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더 품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 박성은 목사(대청 W공동체)
부족한 저를 목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안수를 받으면서 설렘과 기쁜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한 영혼을 품고 더 사랑하라는 목자로서의 책임감을 강하게 느낍니다. 이 거룩한 부담감을 갖고 성도들을 하나님께 잘 안내하도록,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과 부활의 승리를 체험하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눈물 가득한 종
▲ 박승재 목사(서빙고 파워웨이브)
부족한 저를 주님의 몸된 교회로 부르시고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 안수식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했던 다윗을 묵상하면서 깨끗한 예배자를 소망합니다. 또한 예레미야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안에 하나님의 마음과 눈물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충성스럽고 사람들에게 따뜻한 종이 되겠습니다.
예수 향기 넘치는 삶
▲ 양성민 목사(대전 대청) 온누리교회에 평신도로 와서 예배의 회복과 말씀의 은혜를 통해 거듭남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끄심에 따라 신학을 하게 되고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제 말과 행동, 사역을 넘어 모든 삶의 자리에서 예수의 향기가 넘치기를 원합니다. 향기의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더 닮은 목사가 되길 원합니다. 항상 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목사가 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