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희망·화해자’
2010 크리스천 CEO 리더십스쿨 개강 ‘2010 크리스천 CEO 리더십스쿨’이 지난 9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개강했다. 이날 이번 스쿨에 등록한 100명의 전문인들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리더로 설 것을 하나님 앞에서 다짐했다.이날 ▷횃불트리니티 송용필 부총장의 기도 ▷하용조 담임목사의 영상 메시지 ▷횃불트리니티 이정숙 교학처장의 리더십스쿨 과정 소개 ▷이재훈 목사의 환영인사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강의 ▷조별 나눔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하용조 목사는 영상 메시지에서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품고 세상에 들어가서 빛이 되고, 화해자가 되고, 희망이 될 것을 믿는다”며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또한 “크리스천 리더십스쿨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람들과 깊은 영적 교제를 하기 바라며 특별히 하나님의 마음에 깊이 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령 전 장관은 ‘생명의 자본주의가 온다’라는 주제로 1주차 강의를 진행했다. 이 전 장관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과 인간이 만든 산업주의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면서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산업 자본주의였다면 자연을 배우고 사랑하며 번영하는 것이 생명 자본주의”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냉혹한 기업 세계에서도 영성을 발휘하는 크리스천 리더십이 되기를 바란다고”고 말했다.크리스천 CEO 리더십스쿨은 횃불트리니티와 연계해 열리며, 1, 2학기에 걸쳐 25주 동안 강의가 진행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지난 9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개강한 ‘2010 크리스천 CEO 리더십스쿨’에서 이어령 교수가 ‘생명의 자본주의가 온다’라는 주제로 1주차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 9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개강한 ‘2010 크리스천 CEO 리더십스쿨’에서 이어령 교수가 ‘생명의 자본주의가 온다’라는 주제로 1주차 강의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