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온누리 공동체 아웃리치와 함께 ‘방학 돌입’

공동체 종강예배, 지난 18일~다음 달 초상반기 ‘말씀과 성령’으로 새로워지는 시간

 

‘말씀과 성령’으로 힘차게 출발한 온누리 공동체가 2010년 상반기 사역을 마감하고 방학에 들어간다.

지난 18일(금) 서빙고는 서대문공동체를 시작으로 다음 달 10일(토)까지, 양재는 오는 29일(화)을 시작으로 다음 달 9일(금)까지 종강예배를 드린다. 각 캠퍼스도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 사이에 종강한다<일정표 참고>.

특히 관악금천, 이수, 강촌 공동체는 각각 미사리 조정경기장, 시너스 이수점, 동작대교 고수부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종강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온누리교회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시작으로 새로운 25년을 준비하는 해로 삼고 Acts29 비전을 이루기 위해 다시 한 번 재도약하는 한 해로 삼기로 했다. 지난 2월에는 목회 및 양육 전산 시스템 ‘아이케어(I-care) / 아이스쿨(I-school)’ 오픈을 통해 목회 시스템을 재정비했다.

라준석 목사(총괄 수석)는 “2010년 상반기는 기도하는 한 학기였고, 올해 표어처럼 말씀과 성령으로 새로워지는 시간이었다”면서 “하반기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행사를 앞두고 방학 동안 아웃리치와 더불어 진정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