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목사안수 소감>

<목사안수 소감>

 

"예수님 닮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선배목사님의 순례의 길에서 일사각오를 목격했습니다. 창의적인 열정으로 지칠 줄 모르는 기관차처럼 달리시는 모습에서 더 깊은 영성과 더 높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 좋은 터전에서 철저히 자아를 죽이는 삶으로,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 목자이고 싶습니다.

 

 

▲ 박만규 목사(수원)

 

 

"영혼을 사랑하는 종 되겠습니다."

12년 전 온누리교회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체험했었습니다. 그 은혜에 감격하여 평신도로 교회를 섬기다가 주의 부르심에 순종해 목사안수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셨던 그 사랑의 마음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끝까지 사랑하는 종이 되길 소망합니다. 

 

 

▲ 강은신 목사(평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