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돕는 손으로 ‘양떼를 부탁해’
장로수련회 … 다섯 가지 새 비전 공유
장로수련회가 지난 13일(월)과 14일(화)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쏠비치 호텔에서 열렸다.수련회에는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를 비롯한 교역자 리더십과 장로, 권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수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수련회 첫 날은 ▷기도와 찬양 ▷말씀 선포 ▷특강 ▷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라 목사는 사도행전적 장로의 역할은 “말씀과 돕는 손으로 예수님이 피로 사신 양떼를 지키고, 먹이는 감독자”라고 했다.
이날 최인철 교수와 이남식 장로는 각각 ‘심리학의 지혜와 영성’, ‘창조론과 장로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둘째 날에는 ‘바람직한 온누리교회 장로상’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영상메시지에서 장로들에게 교회의 ▷젊은 리더십 ▷통일 헌금▷차세대 교육환경 개선 ▷고령화 사회 대비 ▷역할 분담 등의 새로운 목회비전을 제시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장로수련회가 지난 13일(월)과 14일(화)에 열렸다. 수련회에는 교역자 리더십과 장로 및 권사 200여 명이 참석해 비전을 공유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