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멋진 당신 전도집회_ 인터뷰
“언젠가는 그분이 인도하는 대로 갈 것 같습니다”
장재영(퓨어엔비텍 대표)
경쟁업체 사장인 장문석 사장님이 학회를 통해 초청했습니다. 이런 초청을 여러 번 받았는데 거절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참석해보고 정말 고맙다는 생각을 했고, 앞으로 CEO포럼 모임에 참석하려고 신청서를 냈습니다.장 사장님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와서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강영우 박사님의 시력을 잃고서도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신앙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정말로 큰 기적을 이룬다는 사실과 이것이 진정한 신앙임을 깨달았습니다.초청해준 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그분이 인도하는 대로 갈 것 같습니다./ 임재금 기자
“도전을 받았습니다”
노영림(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저희 재단의 정진호 이사장님이 초청해주셔서 갑작스럽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무교이지만 오늘 강영우 박사님을 보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역경을 딛고 끊임없이 도전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반성이 되었습니다. / 정지은 기자
“교회 행사에는 처음입니다”
김희수(피부과 의사)
아내의 이모부이신 오진권 집사님의 초청으로 참석했는데, 처음으로 교회에서 하는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인데도 거부감 없는 콘셉트라 좋았습니다. 평소에 들어보지 못한 좋은 메시지에 감동받았고, 특히 강영우 박사님의 크리스천의 컴패션에 대한 메시지가 가슴에 남습니다. / 임재금 기자
“다음에도 오고 싶습니다”
백우현(LG전자 사장)
강신익 장로의 초청으로 왔습니다. 교회에 나갔다 안 나갔다 하는데 오늘 정말 좋았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메시지가 가장 가슴에 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보여주시고 생명이시고 진리시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다음에 이런 좋은 자리가 있으면 또 오고 싶습니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