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세상에 복음과 사랑 전할 일꾼들

세상에 복음과 사랑 전할 일꾼들

2020년 임직예배 권사 206명, 안수집사 354명 임직
12월 5일 오후 4시 국내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 본당
 
세상에 하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할 일꾼들이 세워진다. 2020년 임직예배를 12월 5일(토) 오후 4시 국내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 본당에서 드린다. 
올해 임직예배에서는 하나님의 일꾼 560명이 임직된다. 권사 206명(명예권사 10명, 권사 196명), 안수집사 354명(남 136명, 여 218명)이다. 
권사 임직예정자 김정희 집사(마포공동체)는 “온누리교회 권사로 임직되면 이전보다 교회와 세상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더 많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다짐했다. 안수집사 임직예정자 전경숙 성도(대전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인 심리상담을 활용해서 교회와 성도들 더 잘 섬기고 싶다”고 소망했다. 또 다른 안수집사 임직예정자 박창조 성도(강남A공동체)는 “순원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잘 세워질 수 있도록 순장으로서의 역할을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0년 임직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임직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예배에서는 정진호 장로의 대표기도, 크룩스의 축하 연주,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 2부 임직식에서는 임직서약, 안수기도, 임직증 수여 등의 순서가 이어진다. 1부 예배는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드리는 예배 실황을 각 캠퍼스로 영상중계 한다. 2부 임직식은 각 캠퍼스별로 실시한다. 이날 서빙고 토요주일 2부예배는 예배참석 예약이 불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임직예배에는 임직대상자만 참석할 수 있다. 복장은 남자 검은색 장(흰색셔츠), 여자 검은색 정장 바지, 흰색 블라우스를 입어야 한다. 
온누리교회 권사 및 안수집사 임직대상자들은 임직자스쿨과 개인영성 훈련(성경통독, 새벽기도, 봉사활동 등)을 모두 이수했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작성자  김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