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수원, ‘직업과 소명’ 종강

“태어난 목적은 당신의 재능에 감춰져 있습니다. 자신의 재능을 발견해 갈고 닦아 그것을 주위 사람들과 나누세요.”수원온누리비전교회는 지난 14일(주일) 3주간에 걸쳐 매주일 진행된 ‘직업과 소명’ 강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강의에는 양재 대학부에서 멘토역을 맡고 있는 김재일 집사(서울대 경영대학 교수)가 강사로 나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직업관과 소명의식을 심어줘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개근상을 받은 이윤혜 자매는 “성공과 실패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신실하게 따르는 것이란 사실 등 하나님의 관점에서 직업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흡족해 했다./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