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영어예배 활성화 기대
대전온누리교회는 지난 11일(목) 오후 7시30분 첫 영어예배를 드리는 등 영어예배에 정성을 쏟고 있다. 이날 첫 예배는 먼 길을 마다않고 내려온 서빙고와 양재 영어예배 스탭 40여명의 인도로 진행됐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에 드려지는 대전 영어예배는 첫 집회 이후 꾸준히 인원이 늘고 있어 조만간 예배의 틀이 갖춰지면 주일예배로 변경될 예정이다. 문의 : Marc Choi 목사(011-9718-9686)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