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수요비전예배 "큐티예배"로 드린다
수원비전교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에 드리는 비전예배를 4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드린다. '큐티예배'라고 불리게 될 이 예배는 큐티에 익숙치 않거나 더 깊이 있는 나눔을 원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또 다른 예배를 드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찬양단의 악기 편성도 달라진다. 피아노와 클래식 기타, 챔버 등을 중심으로 연주해 상처의 치유와 회복의 길을 더욱 따뜻하게 할 예정이다. 이 예배를 위해 큐티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 여성큐티나눔방에서 5명, 남부 권역과 북부 권역에서 각각 5명씩 모두 15명의 리더가 필요하다고 김동국 목사가 지난 24일 밝혔다.수원교회는 이들 리더에 통해 큐티예배를 소그룹으로 진행하다 6월경부터는 '맞춤예배'로 발전시켜 수요예배의 특성화를 기할 생각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