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목사안수 인터뷰 - 김정순 목사

하나님께 인정받는 수동태의 삶

김정순 목사

 

 

 

얼마 전 수도원에 가서 ‘어떻게 하면 수동태의 삶을 살아드릴까?’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누가복음 9장 23절의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라는 구절이 도전이 되었습니다. 직분은 주님께서 필요하셔서 다신 것일 뿐이고 중요한 것은 제 삶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입니다. 차세대 사역을 하며 하나님께서 추구하시는 뜻이 차세대에서 시작하여 10년, 20년 동안 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목적, 정체감이 있는 아이들로 양육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빛의 열매가 열려 세계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고 일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