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안수 인터뷰 - 한송희 목사
잃어버린 영혼 찾아나서는 목자로
한송희 목사
제 인생에서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세상이 힘들고 어려워질수록 참된 목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잃어버린 영혼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알고 그들을 위해 삶과 목숨을 바칠 수 있는 목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에 위성방송 일도 맡게 되었습니다. 방송을 포함한 문화적 개체로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연구할 계획입니다. 안수식에서 찬송가 355장을 부르며 그 말씀대로 주님께서 부르실 때 어디든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언제나 배우는 자세로 섬기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