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가득 주님 사랑
성전 가득 주님 사랑
서빙고 목요심야집회, ‘첫사랑의 감동’으로 뜨거워
4월 29일 ‘첫사랑의 감동’을 주제로 내걸고 새롭게 시작 한 서빙고 목요심야집회의 4월은 말씀과 기도의 열기로 뜨거웠다. 오후 9시 지하 기도실에 모인 중보팀은 예배의 성령의 기름 부음과 찬양,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예배를 드리는 이들이 하나님의 응답을 체험하고 주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되도록 중보 한다. 10시에는 본당에서 울러 퍼지는 찬양과 박철웅 목사님의 기도 인도로 집회가 시작 된다. 오늘은 창세기35장 1~4절 말씀을 통해 나에게 스며있는 세속적 우상들을 버리고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새사람을 입고 잃어버린 영적 리더쉽을 회복하여 헌신의 단을 쌓는 첫사랑의 감동을 회복하기를 촉구하셨다. 설교 후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 앞에 부르짖는 기도는 성전 가득히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하며 심야기도는 깊어간다. 4월의 감동을 이어갈 5월에는 마가복음을 통해 부어주실 첫사랑의 감동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점이 집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