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안수 인터뷰 - 정형권 목사
인격적 하나님 소개하고 싶습니다
정형권 목사
전도사로 오래 사역하다 보니 목사안수 받아도 차이가 없는 줄 알았는데 목사라는 호칭을 들으니 지도자로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예수님이 좋아요’ 편집장으로서 단순히 책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교회나 독자들을 찾아가서 어린이 사역 비전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린이 사역을 20년 이상 해 오며 오랫동안 하나님을 섬기는 어린시절부터 인격적 하나님을 만나야 함을 느꼈습니다. 어린이는 한국 교회의 미래입니다. 그들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좋은 평신도로 양육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